목소리 고르기

맨 목소리만 들으면 다 어색해. 순서대로 들어봐줘.

숨결 보강이 뭐냐면 — 우리 TTS는 높은 소리가 통째로 비어 있었어. 9kHz 위 에너지가 공존은 -13.6dB인데 타입캐스트는 -49.5dB야. 숨소리·치찰음·입에서 나는 공기가 다 그 대역에 사는데 그게 없으니 닫힌 소리 = AI 같다로 들려. 그래서 배음을 만들어 고역을 8.6dB 올리고 문장 사이 무음을 0.28초 → 0.16초로 줄였어. 목소리를 바꾼 게 아니라 숨 쉴 공간을 돌려준 거야. 손 안 댄 것과 나란히 놨으니 비교해봐. 제미나이는 충전돼서 Kore·Leda 전체판도 새로 뽑았어.
1. 광고 전체 — 이걸로 정하자 앞머리 A 두 줄 + 몸통 일곱 문장. 음악 얹은 판도 같이 있어.
2. 레퍼런스 — 실제로 돌았던 광고 소리 공존 0409 B. 이 결이 기준이야.
3. 다른 엔진 — 짧은 판 (6초) 타입캐스트가 아니라 OpenAI·제미나이야. 음악 없이 맨 목소리. 대사는 앞머리 A 두 줄.
4. 타입캐스트 — 음악까지 붙인 판 음악·더킹까지 붙인 판. 속도는 손 안 댔어. 대사는 앞머리 A 두 줄.
5. 음악만 바꿔본 것 목소리는 지현으로 고정하고 음악만 다르게. 음악이 걸리는 거면 여기서 골라줘.
아래부터는 맨 목소리다. 다 같은 대사

솔직히 이 가격이면 남는 게 거의 없어요.
그래도 원료는 못 바꾸겠더라고요.

6. 타입캐스트 맨 목소리 10개 음악 없이 목소리 결만 비교하는 칸이야. 어색하게 들리는 건 당연하니 결만 봐줘.

「이걸로」 누르면 바로 나한테 전달돼. 마음 바뀌면 다른 걸 다시 눌러도 돼.

고르면 그 목소리로 몸통 34초까지 만들어서 완성본으로 다시 보여줄게. 음악도 따로 말해주면 그걸로 깔게.

지현이 원래 말이 좀 빨라. 지현이 마음에 드는데 속도만 걸리면 말해줘 — 늦출 수 있어.

연예인이나 남의 광고 목소리를 따는 건 안 돼. 본인 동의 없는 목소리 복제는 법으로도 약관으로도 막혀 있어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