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차 조립본. 자막은 아직 안 얹었어.
| 0~5.8초 | 병 든 손이 라벨 훑기 → 제품 평면샷 「솔직히 이 가격이면 남는 게 거의 없어요 / 그래도 원료는 못 바꾸겠더라고요」 |
| 5.8~10.2초 | 양푼에 바질 잎 다듬는 손 → 바질잎 사이 병 「바질은 따는 날 바로 갈아요 / 하루만 지나도 향이 확 죽거든요」 |
| 10.2~15.0초 | 병 안쪽 진한 녹색 → 숟가락으로 퍼올리기 「한 병에 생바질 25% / 그래서 색이 이렇게 진하죠」 |
| 15.0~24.2초 | 올리브유 붓기 → 라벨 → 나무그릇에 붓기 → 팬에 볶기 「이탈리아 최고 등급 받은 엑스트라버진 / 세계 백 대 안에 드는 기름 / 제일 비싼 건데 이거 넣으면 남는 게 확 줄어요」 |
| 24.2~27.6초 | 제품정보표를 위에서 아래로 훑기 → 택배 박스 「보존제는 안 넣어요 / 그래서 냉동으로 보내드리는 거고요」 |
| 27.6~33.4초 | 빵에 바르기 → 팬에 굽기 → 포크로 면 들어올리기 「뚜껑 열면 바질이 먼저 올라와요 / 한 스푼으로 한 접시 나와요」 |
| 33.4~37.1초 | 병을 숟가락으로 젓기 「위에 기름은 좀 떠 있어요 / 한 번 저어서 드시면 돼요」 |
| 37.1~43.9초 | 제품 평면샷 → 샌드위치 단면 → 파스타 담기 → 제품 「두 병에 39,800원 무료배송 / 아래 링크 보시면 돼요」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