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편 — 사장님 고백

1차 조립본. 자막은 아직 안 얹었어.

43.9초컷 23개평균 1.89초1080×1920 (웹용 720p)
자막이 없는 건 일부러야. 컷 리듬이 맞는지 먼저 봐야 자막 타이밍을 거기 얹을 수 있어. 0409 B를 프레임으로 뜯어보니 자막이 컷보다 빠르게 바뀌더라 — 화면은 그대로 두고 1초에 한 줄씩 갈아끼워 리듬을 만들어. 다음 단계에서 그렇게 넣을게.

컷 순서

0~5.8초병 든 손이 라벨 훑기 → 제품 평면샷
「솔직히 이 가격이면 남는 게 거의 없어요 / 그래도 원료는 못 바꾸겠더라고요」
5.8~10.2초양푼에 바질 잎 다듬는 손 → 바질잎 사이 병
「바질은 따는 날 바로 갈아요 / 하루만 지나도 향이 확 죽거든요」
10.2~15.0초병 안쪽 진한 녹색 → 숟가락으로 퍼올리기
「한 병에 생바질 25% / 그래서 색이 이렇게 진하죠」
15.0~24.2초올리브유 붓기 → 라벨 → 나무그릇에 붓기 → 팬에 볶기
「이탈리아 최고 등급 받은 엑스트라버진 / 세계 백 대 안에 드는 기름 / 제일 비싼 건데 이거 넣으면 남는 게 확 줄어요」
24.2~27.6초제품정보표를 위에서 아래로 훑기 → 택배 박스
「보존제는 안 넣어요 / 그래서 냉동으로 보내드리는 거고요」
27.6~33.4초빵에 바르기 → 팬에 굽기 → 포크로 면 들어올리기
「뚜껑 열면 바질이 먼저 올라와요 / 한 스푼으로 한 접시 나와요」
33.4~37.1초병을 숟가락으로 젓기
「위에 기름은 좀 떠 있어요 / 한 번 저어서 드시면 돼요」
37.1~43.9초제품 평면샷 → 샌드위치 단면 → 파스타 담기 → 제품
「두 병에 39,800원 무료배송 / 아래 링크 보시면 돼요」

목소리 = 제미나이 Leda · 속도 1.20배 · BGM Summer, Prose + 더킹

목소리 고르는 칸은 여기, 대사 녹음 칸은 여기.

봐주고 알려줘 — 컷 리듬, 대사랑 화면이 맞는지, 순서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