목소리 톤
- 광고 읽는 목소리로 읽지 않기. 아는 사람한테 설명하는 목소리가 기준이다.
- 또박또박보다 자연스럽게. 살짝 흐려져도 괜찮고, 숨소리 들어가도 괜찮다.
- 문장 끝을 올리지 말고 내린다. 올리면 홈쇼핑처럼 들린다.
왜 이 톤인가
우리 역대 1위 광고(0409 B · 집행 879만원 · 링크 ROAS 402%)가 이렇게 시작한다. 얼굴 없이 자막만 뜬다.
개맛있음
근데
두 통에 5만원대는
잘 만든 광고 목소리가 아니라 진짜 파는 사람 목소리여서 먹혔다. 이번 것도 같은 기준이다.
녹음 환경
- 조용한 방. 에어컨과 환풍기는 잠깐 꺼두기.
- 폰은 입에서 20~30cm. 너무 붙이면 바람 소리가 들어간다.
- 한 문장씩 따로 녹음한다. 틀린 문장만 다시 하면 된다.
- 시작하고 한 박자 쉬었다가 말한다. 앞뒤 여백은 내가 자른다.
길이
- 옆에 적힌 초는 기준일 뿐이다. 1~2초 넘어도 괜찮다.
- 대사를 편하게 고쳐 읽어도 된다. 뜻만 같으면 자막을 내가 맞춘다.